면접 직전 5분 — 공통
2026-09-28 · 들어가기 전에 이것만 · 회사별 탭은 위에서
🚫 입에서 나오면 안 되는 것
- "솔직히 말씀드리면" — 이 말이 나오려 하면 한 박자 쉬기
- 게으르다 · 야망 없다 · 한심했다 · 두렵다 · 패배자
- 넥슨 사건 · 전 상사 평가 · 서울대/넷마블/콴다 깎는 말
- 월 3천만원 · 매각 · 배민 · 투자 무산 · 콴다 인원 감축 · 벤더 실명
✅ 답하는 법
- 결론 한 문장 먼저 → 사례 하나 → 숫자 하나. 30초~1분.
- 긴 답의 마지막 문장을 첫 문장으로.
- 지나온 곳은 배운 것만 말한다. 안 좋은 회사는 없었다.
- 갈등은 사건 말고 "평소 이렇게 푸는 편".
- 전 회사 숫자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 비율로.
- 꼬리질문 2번 넘으면 "한 문장으로 다시 정리하면".
📄 낸 이력서 ↔ 내 말 맞추기 (도르·메라키 제출본 기준)
두 회사에 낸 PDF는 resume-master-v4에서 뽑은 거라 내용이 같아. 면접관은 이 PDF를 보면서 물어봐.
- Random.GG: 제출본엔 "초기 멤버 PM", 실제는 공동창업 → "이력서엔 초기 멤버로 적었는데, 정확히는 제품·GTM을 맡은 공동창업자였습니다." (master v4는 공동창업으로 수정 완료, 앞으로 뽑는 PDF는 OK)
- 펀딩: 제출본 = 노코드 게임 엔진 텀블벅 약 8,800만원 + 방탈출 627명·약 1,500만원 → 말할 땐 "합쳐서 약 1억".
- ThinkGPT: 제출본 = "개발자 없이 며칠, 최소 리소스, 가설의 LTV에 못 미쳐 폐기". 준비한 숫자(CPA 136,238→112,142원, 기준선 107,454원)와 이어서 말하려면 "LTV에서 역산한 허용 획득 단가가 기준선이었다"로. ⚠️ 기준선이 정말 LTV 기반인지 하영 확인
- 인플루언서: 제출본 = "대용량 컨택 시스템 구축, CAC 10% 개선" → 10%만 말하고 하루 몇 명·계정 제재·DM 자동화는 말하지 않기.
- AICC: 제출본 = "CS 비용 월 9,000만원 상당, 40% 절감 예상, 자사 매각으로 중단" → 이 회사들엔 9,000만원 기준 (포티파이에서 말한 3천만원은 CS 인력만 따로 본 숫자라면 그렇게 구분).
- 파트너십: 제출본에 배민·쿠팡 등 브랜드명과 "프리미엄 체험자 6% 증가"가 있음 → 브랜드명을 말해도 일관됨.
- 넥슨: 제출본에 퇴사 사유 없음 → 위의 PO·Problem Solver 버전 답만.
🙋 넥슨을 왜 1년 안 돼서 나왔나요? (PO·Problem Solver용)
저는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풀기 위해 필요한 걸 배워가며 끝까지 해결할 때 가장 즐거운 사람입니다. 라이브 게임은 정해진 패치 주기 안에서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내보내는 게 중심이라 배운 것도 많았지만, 문제를 처음부터 정의하는 일은 적었어요. 마침 콴다에서 그런 일을 맡길 자리를 제안해 주셔서 큰마음 먹고 옮겼습니다.
더 물으면: "좋은 분들께 많이 배웠고, 옮긴 이유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의 방향이었습니다." 끝.
🎤 자기소개 뒤에 "강의는 누구한테 해요?"가 오면
처음엔 사내 AI 교육이었는데, 그걸 상품으로 만들어 YBM·대웅제약에 유상으로 팔았어요. 그때 수강생이셨던 대표님이 나중에 개인적으로 다시 의뢰해 주셔서, 지금은 대표님들과 대학원 교수님들께 생성형 AI로 웹앱을 만드는 프로젝트형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 매출 경험 + 재구매까지 자연스럽게 나온다.
🙋 콴다는 왜 나왔나요?
맡았던 AI 전환이 한 바퀴 돌았고, 외부 교육 의뢰가 이어지면서 밖에서 AI를 직접 파는 일을 해봤습니다. 두 달 해보니 혼자보다 제품과 팀이 있는 곳에서 더 크게 하고 싶어졌어요.
⚠️ 하영 표현으로 한 번 입에 붙여보기
🙋 장단점
장점: 여러 분야를 직접 해봤다 · AI로 직접 만든다 ·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끝까지 푼다 · 3개 언어
단점이라면, 같은 일을 똑같이 반복하는 걸 잘 못 참아요. 그래서 할 때마다 어떻게 임팩트를 키울지, 반복되는 건 어떻게 자동화할지 고민하게 됐고, 사내 AI 도구를 60명이 쓰게 만든 것도 거기서 시작됐습니다.
🙋 갈등
의견이 부딪히면 먼저 같은 걸 보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말보다 작동하는 걸 만들어 보여주거나 데이터를 같이 봐요. "AI 도구를 아무도 안 쓴다"는 얘기가 나왔을 때 5주치 사용 로그를 같이 보면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 연봉 물으면
직전 처우는 ○○였고, 역할 범위와 전체 보상(스톡옵션 포함)을 보고 맞추고 싶습니다.
먼저 숫자 부르지 않기.